개인적으로 벤치에 엎드린것보다 스탠딩으로 벽이나 아무거나 잡아서 허리 90도로 아예 숙이지말고 75도정도 각 나오게 해서 팔꿈치를 엉덩이 옆으로 보낸다는 생각으로 올리고 내릴 때 천천히하면 등에 자극 느끼기 더 쉬웠음
독감걸려서 일주일 쉬었드니 무게가 팍 줄었네요 미치긋다 근손실 ㅠ
12키로는 뭐지..
해도해도… 감을 모르겠는 운동 1위 ㅁㅊ
어깨가… 삐거덕 거려요…… 헬린이인데 대체 어케 해야할까요…?
나는 끝나기 전에 머리를 자를 시간이 조금 더 있어. 그래서 네가 원하면 나도 볼게. 하지만 나는 약 30분 정도 더 집에 있을 거야.
상체를 좀 세우면 어깨 뒷쪽이 등이 되는거 같은데 맞아요??
자극 드럽게 잘 오는데 드럽게 힘든 운동 한 쪽 하면 반대쪽 하기 두려워지는 운동
오른쪽할때랑 왼쪽할때 느낌이 달라요;
고수님덜 이거할 때 허리 안 아프면 해도 괜찮져? 옆구리 뒷편에 자극가는데 그럼 맞는건가여?
오른쪽 어깨가 두둑두둑 거리는데 저만 그런가요?
허리가 부러질거같은데 맞아요..?
원 암 좋네요
자! 여러분 덤벨잡은 손의 새끼 손가락을 풀고 해보세요
당신은 이것을 어깨뼈에서 느껴야 합니다.
저 초보인데 어깨에서 뚝닥거리는 소리가 초반엔 많이났었거든요 거울보면서 자세를 정석으로 바꾸고 운동오래한분에게 물어도봤는데 소리가나서 한두달 다른운동으로 대체하다가 코어좀생기고 무게좀 늘려서 다시 드니까 소리안나요 이제!!
👏
이거 하니까 등 중앙에 자극이 들어오는데 원래 그런거 맞나요?
한세트 옆에 한쪽씩 적혀있으면 한 팔이 한세트 아닌가요ㅠㅠ
한세트 옆에 한쪽씩 적혀있으면 한 팔이 한세트 아닌가요ㅠ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