은근슬쩍 하나씩 늘리지 마라고 했다
재밋네
허리쪽엔 느낌이 없네요.. 지지하는 팔만 아픔. 매번 하면서도 바른 자세가 뭔지 헤맴..
왼쪽할때만 뭐 뼈에 장기 걸리는 느낌 나는데 뭐가 잘못괸거죠..?
내 타코가 아프고 냄새가 나요.
헬스장에서 하기 쪽팔려서 스킵하고 윗몸일으키기함
자세를 모르겠습니다
이 정도는 쉽네라고 했다가 자극점 제대로 찾고 지옥을 경험.. 설마했다 시부레... 역시나 사람 잘 괴롭히는 플랜핏
나 마치 한마리의 잉어킹..
나만 자극안옴?
이게 맞어??
아 씨바 그냥 하지말까…
이것 뭐에요
이걸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.
아니 까딱까깍하는게 이게 맞아?
여러분 바닥에 있는 팔을 굽히지 않고 그냥 쭉 뻗어야 합니다
다시 처먹기만 하다 오랜만에 하는데... 정면에 보이는 거울에서 하프물범이 파닥거리는거 같은 모습이네......
비주얼이 운동 가이드 설명과 일치하지 않습니다.
자세 연구만 한참을 했다
내가 만만한가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