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19일차
고개까지 들고하면 부르르르떨다가 유체이탈 가능해요~
모자쓰고하니 열이 안나가서 탈모생기는거같아....😥
똥쌀뻔
씨발날죽여다오!!!!! 씨발날죽여다오!! 씨발날죽여다오!! 씨발날죽여다오!! 씨발날죽여다오!! 씨발날죽여다오!! 씨발날죽여다오!! 씨발날죽여다오!! 씨발날죽여다오!! 씨발날죽여다오!! 씨발날죽여다오!!
그냥 가서 왕자 타투를 새길게요
이거 할때 저만 고관절에서 뚜둑소리나나요..?
15개에서 시작했는데 은근슬쩍 25개까지 올라갔네 헬스장에서 쪽팔리기는 함
이제 20개도 무리 없이 하네… 내가 싫어진다
허리가 왤케 뜰까요 ㅠ 허리가 자꾸 뜨고 허리다칠까봐 다리에 힘이들어가는데 방법이 있을까요?
처음엔 배에만 자극오다 몇번 계속 하다보니 이제 영상처럼 엉덩이부터 뒷벅지까지 자극온다!!🔥
내가 이걸 왜 하고 있지...?
오 여기도 사람이 있다!! ㅠ
113일차
남들은 이걸 안쉬고 30개씩 한다고....? 정말....?
허리아파요 ㅠㅠ
휴식 20초는 계획살인 아닌가요?
어깨랑 목이 아픔 어케해야하나요
허리가 아픈 이유는 뭘까요 허리가 뜨면 안되나요?
태권도를 할 때 우리는 이것을 종교적으로 했고 누군가가 당신 위에 서서 다리를 왼쪽, 오른쪽, 중앙으로 눌러주곤 했습니다. 발이 땅에 닿게 할 수 없었습니다. 힘들었지만 최고의 복근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