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조 받는거 부끄러운거 아닙니다 정진
당신덕에 한세트 더했어
당신은 저에게 힘을 줬어요
👊👊🏋️♂️
그런걸 극복 👊
별생각 없었는데 이 댓글 보니 부끄러워하는 사람들이 많았구나 싶음과 동시에 살짝 부끄러워짐 ㅠ
보조무게를 늘릴때마다 도파민을 느낍니다